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5
1
0
4
0
7
4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웃기네
다른댓글보기
03.24 14:24
빅4내지 빅5병원만 무지무지 득을 보았을긴데...
무신 개뼉다귀같은 소리를 지껄이는건지...
종합병원이 득을 보았다구????
선택진료를 운영하지 않던 종합병원이나 득을 본거지요~~~
선택진료를 운영하는 종합병원급 대학병원들은 무지막지한 손해를 보았는데~~ 왜??? 복지부는 이를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또 상급종합이 손해를 보았다는 어거지를 부리면서 또 빅5내지 빅4에게 몰아주려는 작태를 보이는구만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바른말
다른댓글보기
03.20 18:22
대다수 환자와 의사는 비용이 증가하더라도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길 원한다. 평균적인 시각에 맞춰야지, 왜 못사는 사람들 시각에 국민들 절대다수가 하향평준화식으로 맞춰야 하나? 그러면서 의료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운운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못사는 사람들에겐 경제적인 지원을 따로 정부가 해주면 그만이다. 왜 이렇게 규제일변도로 나가면서 의료산업화를 이야기하는가? 어불성설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