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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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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시민 03.25 17:51
정확한 진단을 위한 의료기기라면 양한방 의료기기의 사용은 사용할 수있는 교육을 이수한다면, 누가 사용해도 좋을 것으로 보임. 진료받는 사람은 치료방법을 선택하여 양방이든, 한방이든 진료를 받는 것인데, 진단을 위한 기기를 사용하는데 제약이 따른다는 것은???? 그럼 한방 진료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진단은 양방에서 치료는 한방에서... 대체 뭐가 정답인지??? 더도말고 덜도말고 어떤 집단이익도 개입하지 않고 국민의 건강권을 향상할 수 있는 방향에서 결정되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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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03.25 16:32
한의대 교수들의 주장이 전혀 하자가 없네요. 과학의 결과물을 특정 이익단체가 배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히틀러 시대나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 한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부끄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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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03.25 15:20
간호사 보다 못한 한방사들이 어떻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냐...

한방대학 대학 교수라는 사람들...뻘짖하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는다.

경희대,동국대,원광대처럼 한방이 대학병원에 기생하는 곳을 알것이다....한방애들이 의사 흉내 내면서 멀쩡한 환자 자기고 지들끼리 뻘짓하다 나빠지면 내과,신경과 던지고,,,다시 좋아지면 퇴원 해도 될 환자 다시 잡아다 뻘짓하고...
의료보험에서도 제외 시켜 버려야지....국민 세금으로 무당 굿하는거랑 별차이도 없는데 뭐하러 돈 쓰냐.....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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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03.25 15:12
현대의학기기로부터 얻는 정보는 한의학과는 별개입니다.
한의사의 현대의학기기 사용은 무면허 의료행위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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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03.25 14:53
찬성이예요
양방 한방
모두 의료기기 사용하여
여기저기 아무데나 편한 곳으로가서 진료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대 찬성 입니다
그게 선진국으로 가는 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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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자 03.25 13:00
느네부터 영상의학 시험 보자 의과대 학생 수준으로 영상의학과 시험 문제 내 볼께 50점 넘기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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