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만들고 모는 사람은 제껴두고... 비행기 따고 다니는 넘들이 뭘 안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참내!
그냥 땅에서 뜨면 다 비행기가?
그냥 비행기 다 타고 다니라.. 필요하면 타고 안필요하면 다른 거 타고..
비행기 타는 주제에 비행기를 몰면 되니 안되니.. 이런 헛짓거리 치아뿌라마.....
댓글들을 보니 수준미달 양의사들이나 양의대생들이 많이 들어온것 같다.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집단은 빨갱이나 똘아이밖에 더 되겠나-불상한 것들, 한의사는 의료기기 못쓴다는 것은 시대역행적이고 사리에도 맞지않는다는 것은 바보가 아니면 다 아는 사실인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작태를 벌이는것 밖에 더 될는지---
의료법과 관련법규 부령 등을 들여다본 결과 잘못된 부령 하나만 바꾸면 한의사도 양의사와 똑같은 의료인으로서 능력것 모든 의료기를 사용할수 있다. 복지부에는 법률 문외한들만 있는지, 양의사들은 밥그릇을 위해서 어떤 로비와 거짓말과 협박과 권모술수도 다 서슴치않는 집단으로 밖에 안보였다.이번 기회에 반드시 바로잡아서 공평하고 정의로운 선진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복지부는 더이상 복지부동하지 말길---
밥그릇 걱정하기에 앞서서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를 먼저 생각해보자. 한의학과 MRI, 초음파 이런 것이 무슨 궁합이 맞냐? 초음파, MRI도 배안의 mass를 보기 위한 것이고 결국 외과학적 지식이 기반되어야 의미가 있는 검사법이다. MRI 찍고서 배안에 mass 보이니 침맞고 탕약써야 한다? 국민들이 과연 납득하겠냐? 또 만약 MRI, 초음파 허락하면 그 다음 수순은 자기네들이 칼 잡겠다고 난리칠 것 아니냐? 국회도 정신차려라. 이건 의료제도 자체를 부정하겠다는 질서 문란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