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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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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난 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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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2:28
당신같은 외과의사 없애고 pa 뽑아 수술하지? 지만 편하게 먹고 살면 되지? 외과의 존재나 의료의 필요성은 없는가보구나...
싸구려 수술이나 죽도록 하다가 사라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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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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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3:33
싼 수가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수술해주는데 뭐하러 수가를 올려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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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치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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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2:04
정신 좀 차리세요. "외과에 대한 특별지원금이 외과로 돌아오지 않는 경향이 크다" 이런 타령 하지 말고,,, 다 함께 칼을 내려 놓고 해외의료 봉사를 2주만 떠나라. 더 이상 이런 싸구려 수술 못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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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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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38
저런 놈들땜에 외과가 오늘에 이모양이꼴인거여.
점점 망하는 속도가 가팔라지겠네.
불쌍한 젊은 외과의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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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가치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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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38
정신차려라. "야간 수술을 하고도 고작 교통비 4만5000원을 받는 상황이니 지원하는 이가 없다"고 말했다. 이게 교수이자 선배가 할 말인가? 싸구려 수술 좀 그만 합시다. 이제는 외과의사가 분연히 일어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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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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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23
어디 몽둥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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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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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04
취직해야하는데... 병원마다.. 수술 전문의 한명에 PA 10명씩 두고 하루 수십건 수술할거다...
결국 자살골 처 넣는거다... 자리도 없고... pay 도 낮고...
그래도 하고 싶으면 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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