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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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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 04.03 07:29
저 아래.. 원적산.... 뭔소린지....
아는척 하려면 생각이나 정리를 하고 좀 쓰셔요~
그리고, 임태환원장은 취임하고 부터 조용한 날이 없네. 의사집단이 세상을 만든 것 마냥 기세등등하더니 하는 짓 보면 갈수록 치졸해 지는 듯.
시민단체 위주로 하는 건... 지금 신의료 관련 형세가 밀어주던 복지부도 시들해지고, 심평원 밥그릇 뺏으려다 찍혀서 심평원 눈치봐야하는 상황이고, 식약처, 기재부는 원래부터 신의료의 적이었고, 업계 논리를 제대로 반박할 논리라는 것도 했던말 또하고 또하는 식으로 밖에 대응이 안되고......
그런데 이런 와중에 순진한 시민단체에서 '검증해야죠'라고 지지발언 해주니... 얼마나 고맙겠어?
어쩌다가 신의료가 시민단체에 존립을 애걸하게 되었는지 많이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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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료 04.01 14:30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대통령 주재로 결정한 일인데도 아직 실무 부처의 저항은 쎄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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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4.01 13:41
신의료기술 평가 제도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 불합리한 점이 많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온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바빠도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을 수는 없는 것이다. 문제는 어느 단계를 보강 혹은 축소하여야 하는 것이다. 업계하고 NECA가 설 양보 못하는 부분이 "임상연구"부분으로 생각 된다. 즉 업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시험을 다 했다는 것이고 NECA입장에서는 임상적 효과와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는 택도 없이 부족한 임상연구라는 것이다.
1. 이 내용의 진실성이 깨끗하게 파헤쳐저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실시한 임상연구가 제대로 충분하게 원칙대로 되었다면 NECA단계는 생략해도 될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다시해야 겠지요 이것은 아주 중차대한 문제 입니다. 또 한가지 신의료기술 중에 순수 국내개발 신의료기술인지 비지니스를 위한 신의료기술인지는 정확하게 구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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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04.01 11:39
규제가 만사?

최첨단 의료기기가 우리나라만 못들어오면 우리나라 환자만 진료 못받네...다른 나라 사람들은 마루타라 진료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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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04.01 10:57
신제품 개발해서 국위선양하고 싶은데 좀 도와주면 안되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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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04.01 10:14
보여주기식 간담회구요 불합리한 규제기관의 전형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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