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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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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 의료 04.20 15:02
공중보건의사는 대체로 취약지역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지역(군,읍)에 야간 그리고 휴일에 근무하는것은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야간병원도 없는데 노는 공보의 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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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4.20 15:35
불법 아르바이트는 근절하는게 맞다. 이젠 모든것이 제대로, 원칙대로 순리대로 가는게 맞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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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2 04.20 16:41
공중보건의사 알바 근절해라. 그러면 섬도서에 일하는 공보의, 군의관들, 대체복무하는 이들에 비하면 너무 형평성에 맞지도 않는다. 그나마 병역특례받아서 공보의간 것이면 조신해야지 돈 벌려고 공보의 갔냐? 저 법은 매우 합당한 법이라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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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4.20 19:54
의료 취약지역 의사 뽑을 수 있게 돈이나 많이주고 이런 법 만들어라.
공보의 군의관 알바 없으면 야간 응급실 운영 못하는 곳이 태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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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04.20 22:00
정석대로 하되 편법으로 공보의 많이 뽑는 지역 의료기관에 지원이나 제대로 해줘라.. 오죽하면 공보의로 충원할려고 하겠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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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 04.20 22:48
오히려 공보의들 알바를 눈감아주니, 그런 의료기관들이 편법으로 공보의 알바들을 더뽑으려든다. 그러니 아래 댓글들처럼 마치 위법알바해서 개인의 영달 도모하는 것을 마치 공익을 위하는 것처럼 착각하여 헛소리하는 것이다. 원칙을 안세우면 한마디로 악순환인 것이다.
이 참에 민간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공보의들 다 취약지역 보건지소 보내고 공보의 알바 근절시켜라. 원칙 먼저 바로 세우자. 원칙은 공보의는 알바하면 안된다는 것은 명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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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면허 취소해봐라. 04.22 10:37
그럼 아무도 안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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