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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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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산 04.23 03:42
명지병원주변에 대형 병원이 너무 많다.
인제대 일산백병원, 동국대 일산병원, 건강보험공단 직영 일산병원, 국립암센타, 주변 마곡지구에 이대 제2부속병원예정, 주변 은평구에 가톨릭은평성모예정.
이런 환경에서 무리수가 보인다.
재정기여자로써 서남대와의 약속처럼 지역을 이탈하지 말고 예수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유지해야할 것이며, 서남대회생(천문학적 비용), 소유자와의관계 청산(감당이 어려울듯), 교육부인가(이것도 쉽지 않을듯) 등을 받은 후 학생교육을 해야 순리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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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같은필연 04.23 10:08
서남대님 ㅎㅎ 글 수준이 유치원 생 수준임
남원 시민들도 알고 있는 내용을 모르고 적으신 거임.?
아우 쪽팔려~나 같음 암만 말 안하고 그냥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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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1 04.23 10:29
서남대 관선이사후 2라운드가 벌어지는 모양이네요. 명지병원이 선정될때부터 어느정도 예상은 되었지만요. 재정기여자라는게 사실 대단히 모호한 개념이죠. 재정적어려움을 겪는 서남대 상황과 더불어서 대학을 지켜야 한다는 전북지역의 여론, 거기에 의대를 가지고 싶어한 모병원의 이해가 맞은거니. 그런데 난데없이 예상도 못한 명지병원이 들어서면서 이 판국이 벌어진거니..
일단, 임시이사회가 여기서 어기장 놓아도 대학입장에서는 방법이 없죠. 여론을 압박해서? 명지병원이 선정되면서 서남대 정상화 운운하던 전주지역의 여론도 없어졌고.. 교육부는 여전히 나몰라라.. 임시이사회 임기가 2년으로 16년9월까지인걸로 아는데 그때까지 이대로 버틴다해도 재정기여자 선정이 MOU였기에 법적으로도 책임질 사항이 없죠. 솔직히 재정기여자가 그대로 제대로 진행되었다고 해도 법적으로 재정기여자를 정이사 전환시 대학의 경영원 넘겨줄 법적인 근거도 없다는게 더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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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기여자 04.23 12:25
재정기여자일뿐인데.. 점령군처럼..하는것은 왜 그렇까요..
성완종을 보는것 같아서 씁씁하네요..
이완x.이홍하.이모씨.성완x씨 같은과란 생각이..자꾸드는것은 왜 그렇까.. 두고보면 알것이다.
해결방식에 문제가 있다 명지.총장 재정기여자 선정때도 그렇게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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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4.23 14:15
명지병원..이전 관동의대하고도 ..내가 맞니 네가 맞니...그러다..
이번 서남의대하고도..내가 맞니..네가 맞니..
근데..명지병원 현재 실수익이 많이 흑자라서 의대에 투자할 여력이 있는 병원인가요? 아니면 적자인데도 대학병원이라는 명예를 얻고자 함인가요? 후자라면..장기적인 투자 여력도 안되는 병원과 수년동안 돈이 필요한 의대의 결합이라..다시 예전 관동의대가 생각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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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04.23 17:09
명지 매출액 1290억원 이자 94억원 110억 정도 마이너스
https://www.hometax.go.kr/websquare/websquare.wq?w2xPath=/ui/pp/index_pp.xml 자료출처
물론 에수보다 환자수 매출액 적지요.
다만 수도권 땅값으로 인한 부동산가격이 조금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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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 04.25 01:26
서남의대생을 위한 대책이 우선이다. 서남대 이사회의 결정없고, 교육부의 인가없는 학습장의 변경은 불법학습장의 불법교육이 되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교육부로부터 불법학습장이 발각되면 최대 폐과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명지병원 전문의들은 아직 교수가 아니기 때문에 임상교육을 받는다해도 그들로부터는 학점을 받을 수도 없다.
그간 협력병원이었던 예수병원에서 교수님들께 무상으로 받던 합법적인 교육이 얼마나 좋은 조건이었는지 후회하게 될 수도 있는 답답한 상황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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