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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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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4.22 13:15
이사회 안열어주는 이사장이 예수병원 사람이징? 가만히 있으면 영원히 이사회안할거 같아서 이러는거지 ... 그러니까 졌으면 그냥 결과에 승복하고 보내던지
아님 최소한 앞으로 어떻게 재정겨여자가 활동할지 인도를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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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징하다 04.22 15:27
끝까지 깽판이네..
깽 깽 꺵
불쌍한 수능 상위 1%들..
고마해라 어른들아,, 너그도 언젠가 늙어 아프면
지금 이학생들에게 치료받아야 할 날이 오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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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쯔 04.22 16:37
예수병원 졌으면 깨끗하게 인정하고 물러나라 이사장이 예수병원사람이었으면서도 졌으면서 이제는 그걸 이용해 이사회안여는 건 또 머냐 참 속보이지않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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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4.22 16:38
서남대가 무슨 1%냐...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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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04.22 17:18
사실 서남대 구성원이 문제다.. 명지병원 선택하라고 이사장,부영가서 밤에 협박성농성하고. 예수병원에서는 폐과가답이다면서 언론플레이하고 총장밎 부총장은 알아서 기고. 참나..내가 이사장이라면 그렇게하겠다 지금은 개인적인젓이라고.
먼저 서남대법적인문제. 부터 해결해야. 그리고 재정기여자일뿐 그이하도 이상도 아닌데. 점령군 행세하면 안되지..이제 계약했을뿐. 모든것이 완결되어야 할짓을 학생을 협박하여. 그런짓거리는 못난짓이다.. 명지도 먼저 해결할것부터 해결하고 해야지. 그리고 수업중인데. 유치원도 아닌데. 마음대로 데리고가..문제가 있으면 협의하여 진행해야지... 법에 따라서 해야지..물리적으로 한다는것은 참 못난짓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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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04.22 17:22
이사회비난하고 협박성발언하는 구성원들과 어찌함께하다는것인가.
내가 지금상황에서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시 진행해야지.
사실,,뭐 이사회 결정이 조금무리수지. 의결사항 위반이니.
의결사항 위반이라면 단순재정기여자라하고 지금은 인수자라하고..앞뒤말이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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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04.22 20:11
명지병원의 꼼수가 보인다.
교육부 인가도 없이 의대생 담보로 잡고 밀어부칠셈인가...
법적절차와 약속이행을 모두 마친 이후, 교육부로부터 인가를 받고 교육해도 늦지 않다.
정상적으로 그런 절차를 밟을 여력이 없다면, 지금처럼 예수병원에서 교육하는 것이 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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