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주변에 대형 병원이 너무 많다.
인제대 일산백병원, 동국대 일산병원, 건강보험공단 직영 일산병원, 국립암센타, 주변 마곡지구에 이대 제2부속병원예정, 주변 은평구에 가톨릭은평성모예정.
이런 환경에서 무리수가 보인다.
재정기여자로써 서남대와의 약속처럼 지역을 이탈하지 말고 예수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유지해야할 것이며, 서남대회생(천문학적 비용), 소유자와의관계 청산(감당이 어려울듯), 교육부인가(이것도 쉽지 않을듯) 등을 받은 후 학생교육을 해야 순리가 아닌가 싶다.
사실 서남대 구성원이 문제다.. 명지병원 선택하라고 이사장,부영가서 밤에 협박성농성하고. 예수병원에서는 폐과가답이다면서 언론플레이하고 총장밎 부총장은 알아서 기고. 참나..내가 이사장이라면 그렇게하겠다 지금은 개인적인젓이라고.
먼저 서남대법적인문제. 부터 해결해야. 그리고 재정기여자일뿐 그이하도 이상도 아닌데. 점령군 행세하면 안되지..이제 계약했을뿐. 모든것이 완결되어야 할짓을 학생을 협박하여. 그런짓거리는 못난짓이다.. 명지도 먼저 해결할것부터 해결하고 해야지. 그리고 수업중인데. 유치원도 아닌데. 마음대로 데리고가..문제가 있으면 협의하여 진행해야지... 법에 따라서 해야지..물리적으로 한다는것은 참 못난짓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