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대병원 노조에 따르면, 전체 간호직 2400명 가운데 노조에 가입된 조합원은 300명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
노조가 서울대병원 간호사 4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 한 결과, 75%가 압박에 의해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동의서에 서명했다고 응답했다.
400명 설문 조사했는데 300명은 노조원이었나보네.. 그러니 75%가 그렇게 응답했다고 하겠지... 조합원이 해가 갈수록 주는 것이 혹시 지금 노조의 방향성 문제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지? 그리고 점점 개인화 성향을 띠는 것이 요즘 세대들인데 이것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
20일 서울대병원 노조에 따르면, 전체 간호직 2400명 가운데 노조에 가입된 조합원은 300명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
노조가 서울대병원 간호사 4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 한 결과, 75%가 압박에 의해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동의서에 서명했다고 응답했다.
400명 설문 조사했는데 300명은 노조원이었나보네.. 그러니 75%가 그렇게 응답했다고 하겠지... 조합원이 해가 갈수록 주는 것이 혹시 지금 노조의 방향성 문제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지? 그리고 점점 개인화 성향을 띠는 것이 요즘 세대들인데 이것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