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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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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04.2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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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4.28 17:16
정신없는 응급실 간호사가 다른 환자 안보고 고작 4천만원짜리 시계 찾기에 전격 투입되어야 하나요
아예 의사 간호사 다 나서서 횃불키고 찾으라고 하지?

찾는데 협조해주면 되는거지, 본인 마음에 거슬린다고 흉보고, 마치 병원 잘못인듯 언급하면 좋나요?

마음씨 나빠 못찾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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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도 04.28 21:04
응급실은 입원실과 달리 임치하지 않았다면 병원에 보관의무 없고, 본인 부주의로 잃어버린 걸 두고 어디다가 병원에 항의질인지 모르겠다. 병원에선 그 시계가 얼마짜리인지 중요하지도 않고, 정작 비싼 시계라면 본인이 잘 관리를 하던가 보호자이게 맡겨두던가하지. 잃어버린 건 안됐지만 병원엔 책임없으니 너무 그러지 말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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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9 11:33
여기 댓글 단 사람들중에 고가의 본인 물건이 없어졌어도 이렇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응급 상황이라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정신없었을테고 병원탓을 한다기보단 병원측에서 물건 찾는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답답한 마음으로 보임 난 환자측 심정 이해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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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찾다 04.29 14:30
오늘 확인한건데요 집에서 명품시계를 찾았다고 하네요. 해프닝이네요. 나보다 남을 먼저 탓하는 세상, 기사거리가 아닌거 같은데 올린거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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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찐개찐 04.29 16:09
물건 잃어버린 사람이나 자기네들 안위만 생각하는 병원측이나 결국 다 똑같아보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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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주니어연승행진 04.30 11:17
일부 댓글단 놈들 정말 웃기네
병원응급실이 무슨 목욕탕인줄 아냐?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급박한 전쟁터에서
귀중품 간수들은 니들이 좀 알아서 해라
니들이 응급실에서 생명이 위태로운데
옆에 누워있는 아줌마가 잃어버린거 찾아내라고
의료진들한테 생때부려서 니들 진료가 늦어진대도
그런 소리 씨부릴건지 어디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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