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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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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상 04.28 09:21
참나 응급실에다 귀중품을 맏긴거도 아니고 지가 관리소홀로 도둑맞은걸가지고 우리나라 개백성들 참 답도없다...사람의 생명과 다투는 전쟁터에서 지 물건 제대로 관리안해 잃어버린거 찾아내라는 진상...도대체 응급실 가면서 왜 고가시계는 차고 가며 차고가더라도 왜 머리맡에 풀어놨으며 또 지가 관리잘못해 놓고 응급실 탓하는 무슨 세심한 배려? 응급실이 무슨 호텔인줄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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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04.28 09:46
코피 흘리면서 응급실 가는데 4천만원 짜리 시계는 왜 차고 가는건지? 귀중품 챙기는 건 본인의 몫이 아닌지...
고가의 물건 잃어버린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솔직히 의사들이 명품 시계까지 배려하면서 진료해야 하는건 아니지 않나?
수액 준게 잘못이라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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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뭔가 04.28 09:59
그렇게 비싼 4천만원짜리 시계를 아무대나 놓고 다녀놓고 본인책임을 질생각을 하긴 한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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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4.28 10:00
그럼 코피가 쏟아지는 응급상황에 손목시계를 집에 풀러놓고 갈 정신은 어디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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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04.28 10:47
잘잘못을 떠나...
모두 양심적인 한국인이 되어...
잃어버린 물건 찾아주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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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줘 04.28 12:42
수술해야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면 환자에게만 신경쓰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수액을 맞으러 갔는데 환자에 대한 물품도 같이 챙겨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시계가 얼른 주인에게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경찰도 조금만 더 신경써서 조사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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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04.28 14:54
이건 누가 봐도 본인 관리 책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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