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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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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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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6:11
단디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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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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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4:54
이건 누가 봐도 본인 관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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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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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2:42
수술해야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면 환자에게만 신경쓰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수액을 맞으러 갔는데 환자에 대한 물품도 같이 챙겨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시계가 얼른 주인에게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경찰도 조금만 더 신경써서 조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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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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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0:47
잘잘못을 떠나...
모두 양심적인 한국인이 되어...
잃어버린 물건 찾아주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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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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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0:00
그럼 코피가 쏟아지는 응급상황에 손목시계를 집에 풀러놓고 갈 정신은 어디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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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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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9:59
그렇게 비싼 4천만원짜리 시계를 아무대나 놓고 다녀놓고 본인책임을 질생각을 하긴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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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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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9:46
코피 흘리면서 응급실 가는데 4천만원 짜리 시계는 왜 차고 가는건지? 귀중품 챙기는 건 본인의 몫이 아닌지...
고가의 물건 잃어버린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솔직히 의사들이 명품 시계까지 배려하면서 진료해야 하는건 아니지 않나?
수액 준게 잘못이라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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