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댓글단 놈들 정말 웃기네
병원응급실이 무슨 목욕탕인줄 아냐?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급박한 전쟁터에서
귀중품 간수들은 니들이 좀 알아서 해라
니들이 응급실에서 생명이 위태로운데
옆에 누워있는 아줌마가 잃어버린거 찾아내라고
의료진들한테 생때부려서 니들 진료가 늦어진대도
그런 소리 씨부릴건지 어디 두고보자
응급실은 입원실과 달리 임치하지 않았다면 병원에 보관의무 없고, 본인 부주의로 잃어버린 걸 두고 어디다가 병원에 항의질인지 모르겠다. 병원에선 그 시계가 얼마짜리인지 중요하지도 않고, 정작 비싼 시계라면 본인이 잘 관리를 하던가 보호자이게 맡겨두던가하지. 잃어버린 건 안됐지만 병원엔 책임없으니 너무 그러지 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