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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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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아니라 04.30 17:03
한의사가 아니라 중의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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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사 05.01 09:41
중국에서 공부한 중의사가 중국에서 진료하게 된 것이 뭐 그리 신기한가?
한국 한의사 면허증을 인정해주어야 의미가 있는거지.
역설적으로 한의사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는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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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5.01 10:57
기사의 의도가 뭔지..
한의사가 아니라 중의사가 중국에서 진료하는게 뭐가 대단하다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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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ie 05.01 11:00
기사 제목은 한의사 광고...
기사 내용은 한의사랑 무관한 내용...
중의학이 한의학이랑 같나요??
키포인트는 중국에서 외국인이 면허를 따면 진료가 가능하다는 건데..
한의사랑 무슨 상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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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05.01 11:37
지적 감사합니다. 표현상 착오가 있었습니다. 해당 부부는 국내에서 한의학을 공부한 한의사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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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05.01 12:49
제목을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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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05.01 13:33
중국에는 중의사가없습니다
기자분께서잘모르는것같습니다
중국에서활동하는의사는 한국인 중국의사입니다
한국에서 한국인 한국의사들이 중국으로진출많이하는데
대부분이불법의료행위하다가 구속도되고합니다
한국의사들 중국에서 1년 행위면허받지못하면진료하면 모두불법의료행위입니다
반면 한국인 이중국에서 중국의사면허를딴 사람은 의료행위
마음되로가능합니다 개업도 취업도 모두가능합니다
한의사들도 물론중국에서 의료행위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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