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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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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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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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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1:37
지적 감사합니다. 표현상 착오가 있었습니다. 해당 부부는 국내에서 한의학을 공부한 한의사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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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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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1:00
기사 제목은 한의사 광고...
기사 내용은 한의사랑 무관한 내용...
중의학이 한의학이랑 같나요??
키포인트는 중국에서 외국인이 면허를 따면 진료가 가능하다는 건데..
한의사랑 무슨 상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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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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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0:57
기사의 의도가 뭔지..
한의사가 아니라 중의사가 중국에서 진료하는게 뭐가 대단하다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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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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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09:41
중국에서 공부한 중의사가 중국에서 진료하게 된 것이 뭐 그리 신기한가?
한국 한의사 면허증을 인정해주어야 의미가 있는거지.
역설적으로 한의사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는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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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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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7:03
한의사가 아니라 중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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