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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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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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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1:20
WHO에서 이미 인정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활발히 안전하게 행해지는 카이로프랙틱을 자기들 밥그릇 챙기자고 진짜 자격을 가진 카이로프랙터들을 배제, 비의료인 치부하고 자기네들이 하겠다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 의료계인가? 양심이 있으면 본인들 전문분야가 아닌 치료를 환자들에게 어떻게 하겠는가? 카이로프랙틱은 외국에서 제대로 배운 카이로프랙터가 해야 안전한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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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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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9:43
배우지도 않은 카이로프랙틱을 자신들의 것이라 억지주장하는 한의사와 의사들의 오만함은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수십년간 황당한 주장을 옹호하고 국민을 호도하는 복지부 또한 해체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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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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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8:17
WHO의 안전지침을 무시하고 단기세미나로 카이로를 하는 의사들, 카이로의 톰슨요법을 추나로 둔갑시켜 대충하는 한의사들은 양심이라곤 없는 싸구려 장사치다. 이를 옹호하는 복지부는 이들의 충성스런 하수인이며 이런 싸구려 같은 대한민국 의료계는 이미 끝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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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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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8:17
WHO의 안전지침을 무시하고 단기세미나로 카이로를 하는 의사들, 카이로의 톰슨요법을 추나로 둔갑시켜 대충하는 한의사들은 양심이라곤 없는 싸구려 장사치다. 이를 옹호하는 복지부는 이들의 충성스런 하수인이며 이런 싸구려 같은 대한민국 의료계는 이미 끝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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