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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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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05.16 17:20
의료사고 자동개시는 법으로 빨리 제정되어야만 한다.
힘없는서민들은 곳곳에서 지금도 너무 황당하고 어려운
의료사고를 대처하지 못하고 의료진에 끌려다니고
법에 호소할려도 중재원은 의사비협조로 더이상 사건을
진행하지 못하며 변호사선임은 돈과 몇년이걸릴지모르는
시간싸움 때문에 서민들은 엄두를 못내고 속수무책이다,
하루속히 중재원에 힘이실리는 법안이 통과되길 서민들과
의료피해자들은 기대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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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07.27 15:17
의료사고 자동개시는 법으로 조속히 제정되어야 한다. 조정이라는 것이 상대방이 하기싫다고 안한다면 분쟁조정의 의미는 없는 것이다.
거대한 병원과의 싸움을 시작도 못하고 접는 사람들이 너무많다. 사회정의실현과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중재원의 파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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