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적으로 교수들을 모아 자발적으로 임상 진료 지침서 ( 권고적 not 강제적 ) 를 만드세요. 그리고, 의료분쟁 중재원이건 의료 배상 공제건 .. 분쟁 조정에 관한 case 별 책자를 풍부한 내용으로 상세히 정리하고,, 그에대해 의학회의 권위적인 견해를 붙여 임상의와 교수들에게 검증을 시키고,, bible 처럼 만들어 가는 작업을 주도적으로 해보세요. 중요한 일이 될겁니다.
무릎에 주사를 했는데. 주사제 문제인지 하루 3명의 환자가 마치 infection 처럼 ( 실제 infection은 아닌데 , ) 됬어요. 주사논지 몇시간만에 ( 그럼 감염은 아니겠죠? ) 근데 다른 병원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몇군데 잇었어요. 아마 maybe 주사제( prefilled ) 의 문제 라고 생각이 되겠죠? .. 그런데 말입니다. 결과가 참 재밋습니다.
A, B , C , D , E 의 환자라고 하겠습니다. ABC 는 한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DE 도 다른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는데. A 는 보호자가 성격이 급해서인지.. 아는 병원에서 다음날 수술을 했습니다. ( 의사가 응급이라고 했다네요 ^ ^ ) 이 개인 병원 의사는 실력이 없든가 개샊끼든가 둘중 하나라 생각이 됩니다. culture 는 고사하고 G-stain 도 확인 안하고, 응급? 이라고 내시경 세척술을 하면서 .. 그랫죠? 이 의사는 어떻게 처리하는게 옳을 까요? 민사소송? 아님 폭행? ㅎㅎ 멍청한 건지 몇푼 안되는 돈 더벌려구 환자 부추켜서 수술 한건지 둘중 하나잖아요? 이런 case 들에 대해 진료 지침서를 만들어서 이런 건들을 정리하려는 노력이 의학회에서는 잇었는지? ..
나머지 BC 는 2일만에 그냥 멀쩡해 졋어요. WBC 엄청 높고, poly 90% 에 pus 같은 양상인데.. ( synovitis 도 심하면 pus 처럼 보이는데.. 젓내 실력없는 멍청한 의사 색끼인지.. 나쁜 의사 색끼인지 한테 딱 걸린거죠. ) 근데. 또 재미잇는것은 D 와 E 에요.. D는 그냥 좋아졌는데.. E는 국내 유수의 대학 병원에 갔는데 수술 했어요. ㅋㅋ 할 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