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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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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05.22 18:06
간호조무사란 자격증을 얻어서 힘들게 직장얻는데 3년이란시간이 걸립니다 똑같이 대학교에서 그 과가생기면 고등학교에서 배운저희는 뭐가 됩니까
대우차별안하려고 특성화고등학교 만들었으면 그에따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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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인1 05.22 18:04
3년간 오로지 간호조무사자격증을 위해 공부해왔는데 왠지 허무해지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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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05.22 18:02
이건 명백한 고졸차별 입니다
대학 나온 사람들이 1급이고 왜 특성화고 학생이나 간호학원은 2급 인가요
이건 명백한 고졸 차별입니다
당장 폐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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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현 05.22 17:54
폐지하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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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수빈 05.22 13:28
저는 특성화고등학교 간호과 학생입니다. 이 개혁안으로 이렇게 의논을 하는것 자체가 애너지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불공평하고 부조리합니다.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학벌로 차별받는 사회여야 합니까. 우리나라 현실은 저출산과 고령화사회로 인력이 부족하고, 장학금을 지원받아 특성화고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데 대학교에 돈을주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게한다는 것은 돈을 땅에 버리는 것보다 쓸데 없습니다. 대학교에서 2년동안 간호조무사자격증 준비하는 것은 보지않고 해보지 않아도 알수있습니다. 실습시간도 대충 때울것이고 수업도 그냥 출석체크만 하고 말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특성화 고등학교에서는 전문적인 교육과, 선배들의 조언, 학생들의 꿈도 함께 양성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내내 힘들게 실습을 하고, 간호조무사 시험을 쳐서 정정당당하게 합격을 해 일터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건만 갑자기 1급과 2급으로 나뉜다니 말그대로 날벼락을 맞는겁니다. 자기들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대학들과 간호조무사협회는 비난받아 마땅하고 이 개혁안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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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05.22 13:25
간호사ㆍ 의사들 보조업무로 밖에 취급 안하더니~
보조업무에도 대학 졸업이 필요한거군요??
뭐하는 짓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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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05.22 13:16
이 기사때문에 핸드폰이 열을 받아 꺼져서 다시 키고 씁니다 핸드폰도 저희의 마음을 알아주는데 왜 같은 생물첸데 저희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으시는 겁니까 무생물체가 더 믿음이 가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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