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재학중인 고등학생입니다. 대학교에 간호조무사과를 만드는 것을 반대합니다. 저희 학교는 3년동안 이론 수업을 1000시간동안 듣습니다. 간호조무사과를 가서 2년간 배우는거보다 특성화고에서 3년동안 배우는 수업이 더 질이 높고 많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애초에 1급과 2급을 나누는것은 대졸과 고졸을 나누는 것인데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걸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간호조무사과를 만든다는것은 대학교에서 돈벌라는거 밖에 안되지않습니까
저는 간호 특성화고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솔직히 대학교가서 지금 저희가 배우는 것 보다 더 잘 배울 것 같지도 않고 그냥 대졸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1급이 말이 됩니까? 도저히 저희 상식으로 말이 안되네요. 그냥 대학교에서 돈 벌기위해 만드는 과 아니예요? 저희는 진짜 충실히 전공과목을 1000시간 이상 공부하고 실습도 780시간 넘게 방학없이 실습하는데 완전 나라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도대체 이런 방안을 누가 낸 건지 그쪽 자식이 간호 특성화고에 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가만히 있을 수가 있나 아주 미치고 팔짝 뛰 실 듯한데 저희도 용납이 안되거든요? 제발 간호조무사 학과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들에서 가만히 앉아 돈벌게 해주지마세요. 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 사람들 도와주고 그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간호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더 지원을 해주세요. 완전 노답 나라 자기들 돈 벌기 위해서 자기네들 이익만 생각하는 썩은 나라 차라리 이민가고 싶어요. 어쨋든 간호 인력 개편에 따라 간호조무사를 1급과 2급으로 나누는 것을 완전 반대합니다 어휴 ㅉㅉ
저는 특성화고 간호과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특성화고가 생긴 이유는 고졸자들의 좋은 취업을 위한것 아니였나요? 그런데 갑자기 2급으로 하겠다니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대학교 졸업장을 땄다는 것만으로 1급을 해주겠다니 말도 안됩니다. 겨우 2년 공부하고 1급? 저희는 3년 공부합니다. 1000시간이 넘는 학과공부와 780시간인 실습시간 모두 채우는 우리들이 2급? 17~19살 동안 어린 나이에 간호공부를 한다는것은 어렵습니다. 그런 어린 나이에 간호과 공부를 한다는 것은 더 똑똑하다는 것이고 어리다면 물론 외우는것도 더 잘하고 기억도 더 잘하겠죠. 그렇다면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보다 훨씬 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1,2급 실무 간호 인력 구분을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