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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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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임펄스 05.30 12:33
우즈벡은 내과의사 소아과의사등 수술을 안하는 의사는 넘쳐납니다. 그러나 외과의사는 매우매우 부족합니다. 특히 복강경수술은 거의 없습니다. 맹장꼬리수술도 크게 배를 절개합니다.소아,성인 심장수술역시 매우 낙후되어있으나 서울대 흉부외과에서 매년 무료봉사 와주셔서 기술이전해주고 계십니다. 우즈벡은 외과계열 의료수준은 거의 조선시대수준입니다. 빈익빈부익부가 엄청나게 커서 한달에 200불~300불로 사는 서민이 다수인 반면 외제차를 몇대나 굴리는 부유층도 꽤 있습니다. 부유층들은 자국에서 수술을 받지 않고 대개 해외병원으로 갑니다. 대한민국에서 우즈벡에 종합병원급의 소아응급센터를 지어주고있는데 우즈벡에서는 한국에대한 이미지가 매우 좋습니다.(골프관광객 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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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05.29 13:31
의사 대우는 우즈벡이 낫다. 하루 100명씩 환자 안봐도 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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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조슨 05.29 13:16
우리나라하고 우즈베키스탄하고 소득차가 얼만데 저길 가려고 할까. 의료봉사에 뜻을 드신 분들께는 희소식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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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05.29 10:52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의료. 세계로 뻗어나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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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수출 05.29 10:12
반가운 소식이네. 한국의 우수한 의료가 외국에 많이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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