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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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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06.02 10:47
국립대의 정원내에서 20%를 공공의사트랙으로 선발하는게 낫다. 괜히 4000억이 넘는 예산 낭비하는것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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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06.02 12:57
의사, 변호사는 충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충분히 양성하는 것이 맞다. 부실의료, 부실변론은 기우일 뿐이다. 충분성의 원칙이 제공되도록 충분히 공급할 필요가 있다. 법률에서도 이미 법률구조공단을 통해 공공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에 관련되는 의료는 하루빨리 이정현법을 통과시켜 공공의료인력을 양성하고 의료사각지대를 없애야 한다. 이것이 헌법이 선언한 복지국가이념의 최소한이 아니런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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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멍충아 06.02 16:26
의사가 모자라서 써비스 못받는줄아냐. 근본원인은 해결안하고 인원수만 늘리면 전체 의료비 상승만 하는걸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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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06.04 01:01
내가 야당을 뽑으면 개다 개
지금까지 뽑아준게 천추의한이다
의사늘려서 나쁠것은 한개도 없다
지들 밥그릇을 지키기위해 국민의건강을 담보로 파업이나하는
의사들은 앞으로 퇴출시켜야한다
의대 적극 늘리고 의대정원도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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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6.04 11:08
의사 많아져봤자 비보험 시장(성형, 비만, 항노화) 으로 다 빠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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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06.05 00:51
현재 교육부의 대학구조조정정책으로 폐과 및 폐교가 추진되고 있듯이, 의대도 구조조정을 통해 의대정원 줄이고 부실의대 통폐합해야 한다.
그리고 왜 OECD에는 없는 한의사가 매년 1,000명 정도씩 양산되는지부터 묻고 싶다. 한의대도 대폭 정원 감축해야 한다.
의료인력의 과잉공급은 결국 국민적 부담만 가중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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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반대 06.05 00:56
현재 지역할당제식으로 지방의대는 그 지역학생들로 30%정원을 특별전형하는데, 성격상 이 인력을 공공의사트랙으로 전환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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