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0
6
9
4
8
6
9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다른댓글보기
06.11 10:21
인공호흡기까지 다셨다니 안타깝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확인되지 않는 말로 선생님의 명예를 훼손시켰는데 그 억울함을 그냥 두고 눈감으시면 안됩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
다른댓글보기
06.11 06:52
인공호흡기라면 ventilator를 달았다는 것인가요? 기저질환 없는 젊은 사람이 그렇게 악화되긴 쉽지 않을 텐데...nasal prong으로 O2 마시는걸 인공호흡기라고 잘못 표현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