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를 심각히 고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아이가 8년째 삼성서울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모든 영상 과 모든 진료 기록이 그곳에 있고. 소아청소년과 6분의 선생님들께서 협진하여 진료를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타병원으로 이관이 가능한걸로 생각되십니까?.다른병원에서는 우리아이 병명 조차도 모를겁니다,수천만원 되는 검사를 첨부터 받아야 하나요.... 전화 진료 부득이한 사람들도 있어요 다른병원 갈수도 없는 환자들, 중증 질환 만성 질환자들 데이타에 의해 정기적으로 약만 타도 되는 사람들은 꼭 필요한제도 입니다.밥그릇 싸움 하지들 말고 현실적으로 좀 해주세요 메르스 보다 먼저 죽겠습니다. 남일이라고 함부러들 말하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