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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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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의 06.25 15:18
원격진료로 진료 접근도 용이하고 편리합니다. 그러나 원격진료는 대면진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오진율이 심각합니다. 단순한 증상도 중증질환의 예고편일수 있습니다. 세심하게 시진,촉진,타진, 청진등 가장 기본이 되는 진료행위을 하지 않으면 쉽게 간과될수 있습니다. 원격진료를 하면 아마도 바쁜 우리나라 국민들은 원격으로만 진료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의사들도 돈을 따라서 그냥 그 파도를 타고 흘러가겠죠. 이런 것은 사실 오히려 정부가 막아줘야합니다. 국민건강을 위한 도리입니다. 돈으로 바꿀수 없는 것이 건강이고 생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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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스동 06.25 12:21
의료계가 왜 원격의료를 반대하는걸까요?? 지방병원과 동네 의원, 동네 약국이 몰락?? 돈많은 양반들이야 대형병원가겠지만, 저같은 서민들은 동네의원만 이용합니다... 혈압약 타기도 힘들어요...직장인이라... 원격의료로 동네원장님하고 혈압체크하고싶네요... 도데체 의료계는 왜 의료민영화의 단초가 원격의료라는지.. 타당한 의견없는 반대는 결국 우리같은 서민에게는 자기밥그릇 싸움밖에 되지않아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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