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진료로 진료 접근도 용이하고 편리합니다. 그러나 원격진료는 대면진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오진율이 심각합니다. 단순한 증상도 중증질환의 예고편일수 있습니다. 세심하게 시진,촉진,타진, 청진등 가장 기본이 되는 진료행위을 하지 않으면 쉽게 간과될수 있습니다. 원격진료를 하면 아마도 바쁜 우리나라 국민들은 원격으로만 진료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의사들도 돈을 따라서 그냥 그 파도를 타고 흘러가겠죠. 이런 것은 사실 오히려 정부가 막아줘야합니다. 국민건강을 위한 도리입니다. 돈으로 바꿀수 없는 것이 건강이고 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