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고위험 격리자가 반드시 감염자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 격리는 감염자일 가능성을 대비하는 것일 뿐. 대다수는 별 무관한 건강자란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변수를 가한들 뭔 결론을 얻겠단거냐? 실제 감염초기인데 변수로 치료되었단 걸 증명하려면 1차 양성 판정자만 대상군으로 실시하여야 할텐데 그렇다면 치료제이지 예방약은 또 아니지. 뭘로 예방효과를 증명하지?? 이 뭐 결국 코스프레로 이미지를 얻겠단 얄팍한 술수이지 않을까?
비과학이라고 해서 한방을 비난하면 한의사들이 절망만을 느끼게 될 뿐입니다. 과학자들이 한방에 대해 비판한 것이 한의사들로 하여금 한방을 포기하고 현대의학 도입을 열망하는 현재의 결과를 낳았습니다.
비과학은 비과학 나름대로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속여 돈을 버는 것만 아니면 한방도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을 것입니다. 한의사들 너무 나무라지는 마세요.
한약을 먹은 군이나 무당한테 굿을 한군이나 치료 효과는 똑같을것은
100% 확신한다...
그리고 한약만 먹은 군이나 무당한테 굿만 한다면 100% 죽을 사람은 죽고 살사람은 살것이다.
최소한 과학 (의학) 이라고 한다면 뭔가 아주 조금이라도 치료에 대한 과학적 (의학적) 근거와 그것에대한 검증이라도 있어야지
공개되지도 검증되지도 않은 근거를 가지고 치료한다는것은
무식하거나 못되먹은 둘중하나다.
몇백년가 한약과 홍삼등 애들한테 퍼먹이는 미개한 국가임에도 흔한 감기또한 걸리는 빈도가 외국가 차이가 없으며
어린이 한의원에서 한약을 그렇게 퍼먹여도 소아의 감염성 질환이 더 늘었다 그것은 애들을 어린이집에 모아두기 때문아닌가?
한약은 한의사 가족들이나 퍼 마시고 아주 아주 오래 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