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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6.26 18:44
천주교 인천교구 소속의 병원이 인천성모병원과 국제성모병원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인천성모병원은 가톨릭관동대 인천성모병원이 아닌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라고 하는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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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6.26 18:48
지속가능경영 윤리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은 1955년 전쟁고아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설립된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다.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신뢰받는 병원’의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 이는 지역주민들의 평판에 고스란히 나타난다. ‘병을 잘 고치는 병원, 좋은 약을 쓰는 병원, 정직한 진료를 하는 병원’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정성 평가에서 급성기 뇌중풍(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고관절치환술, 5대 암 및 폐암, 그리고 췌장암 등 주요 암 치료 부문에서 1등급을 받아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고위험 중증질환에 대한 높은 의료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아 경기 서북부권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상급종합병원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의 대형병원과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며 지역 중심 거점병원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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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06.26 22:19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

가톨릭 인천성모병원이 ‘2015 대한민국 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대상 윤리경영 분문에 수상했다.

대한민국 경영대상은 한국소비자학회,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고용노동부가 주최 및 후원하며 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 최종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으로써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생명존중의 가톨릭 이념을 실천해온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및 유방암·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와 고관절치환술·위암·췌장암 진료량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위험 중증질환에 대한 진료를 잘 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이 높은 것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됐다.

또한 인천성모병원은 지역 주민 행사 및 건강 강좌에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유지를 위해 병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환자분들이 다른 곳을 찾지 않더라도 충분히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의료 기관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 가정 간호, 호스피스 사업을 지속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도 꾸준히 하며 이념 실천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교직원들에게는 이념 실천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이학노 몬시뇰 인천성모병원 원장은 “인천 대표 의료기관으로써 최고의 임상진료 역량을 갖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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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06.28 10:24
아스트라제네카 폐암 표적치료제 연구자 선정

기사입력시간 2015.06.27 15:42:04 의협신문 송성철 기자 | good@doctorsnews.co.kr


장현 가톨릭관동대 교수(국제성모병원 혈액종양내과)가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종양분야 연구지원 프로그램 연구자로 선정됐다.

아스트라제네카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의료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장 교수는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 돌연변이를 가진 폐암세포의 표적치료에 대한 종양미세 환경 내 내성 연구'를 통해 표적치료제 내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국내 폐암 환자의 약 30%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돌연변이를 갖고 있어 이레사·타세바 등 1세대 표적 치료제에 대해 초기에 좋은 반응을 보이지만 평균 8∼10개월 후에 획득 내성 문제로 치료가 어렵다.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세대, 3세대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장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돌연변이를 가진 폐암세포의 내성 기전을 확인한다면, 폐암 표적치료제의 항종양 효과를 증대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일반 연구지원사업 책임연구자로 선정된 장 교수는 종양 마이크로 RNA연구를 통해 폐암·유방암·장암 환자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해법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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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08.06 21:37
대진 자체는 문제가 없지요. 근데 아프지도 않은 사람을 진료받게 만드는 저 '디데이' 행사가 문제지요. 환자 유치의 날을 정해서 평소보다 천명을 더 오게 하라는데 직원들이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주변 지인들에게 아프지 않아도 병원 진료 좀 봐달라고 부탁하는 수밖에..
꼭 필요하지도 않은 파스를 처방받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걸 병원에서 장려함. 그러니 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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