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 자체는 문제가 없지요. 근데 아프지도 않은 사람을 진료받게 만드는 저 '디데이' 행사가 문제지요. 환자 유치의 날을 정해서 평소보다 천명을 더 오게 하라는데 직원들이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주변 지인들에게 아프지 않아도 병원 진료 좀 봐달라고 부탁하는 수밖에..
꼭 필요하지도 않은 파스를 처방받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걸 병원에서 장려함. 그러니 걸리지..
가톨릭 인천성모병원이 ‘2015 대한민국 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대상 윤리경영 분문에 수상했다.
대한민국 경영대상은 한국소비자학회,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고용노동부가 주최 및 후원하며 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 최종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으로써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생명존중의 가톨릭 이념을 실천해온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및 유방암·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와 고관절치환술·위암·췌장암 진료량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위험 중증질환에 대한 진료를 잘 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이 높은 것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됐다.
또한 인천성모병원은 지역 주민 행사 및 건강 강좌에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유지를 위해 병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환자분들이 다른 곳을 찾지 않더라도 충분히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의료 기관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 가정 간호, 호스피스 사업을 지속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도 꾸준히 하며 이념 실천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교직원들에게는 이념 실천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이학노 몬시뇰 인천성모병원 원장은 “인천 대표 의료기관으로써 최고의 임상진료 역량을 갖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진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일선 의료기관 중 피할 곳은 별로 없을텐데... 그리고, 정부에서도 이를 암묵적으로 인정을 하는 편이었고... 부당청구라... 이를 한번도 안한 병원이 있을까? 관행상의 문제는 그것을 안하도록 운영지침을 만들어서 지키면 되는 것이고... 이게 계속 빈발하면 법적으로 다투면 되는 것인데... 이제 좀 커나가려고 하는 병원에 안팍으로 말들이 많이 나오는구나. 도대체 이 상황이 시작된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