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는 멀 좀 제대로 알고 떠드는지...안전성,임상적 유효성은 이미 식약처에서 하고 있고, 신의료본부에서는 유효성만 본다고 하는데..과연 제대로 역할을 시행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이중규제 철폐는 시행되어야 하고, 신의료 자체의 문제는 예전부터 계속 제기되어 왔지만, 그 어떤 변화도 하지 않고,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꼼수만 부리는 게 개탄스러울 뿐이다.
시민단체는 복지부와 NECA의 바람잡이인가? NECA에서의 역할은 이미 여러 조직에서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으며, 식약처에서 일원화하여 안정성 및 유효성을 검토할 수 있는 재량이 충분한데, 시민단체는 뭘 안다고, 신의료의 밥그릇 뺏길까봐 노심초사하며, 그래도 유효성은 우리가 해야지하는 입장에 허수아비 역할을 하는지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