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의 정상화.... 암묵적으로 그냥 놔두고 봐주는 한계를 이제는 넘어섰다고 본다. 한의학이 과연 한국의 보건의료에 어떠한 지대한 공헌을 했는지, 통계적으로 연구하고 따져봐야 한다고 본다. 만약 유의한 공헌도가 없다고 판단된다면(설혹 국민건강에 위해만 주는 것은 아닐는지... 내과병동에 입원한 환자중에 한약먹고 잘못된 이들도 많더라.), 나라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관점에서 이젠 나서줘야하지 않을까? 물론 공헌도가 과학적으로 존재한다면, 발전시켜줘야하고 말이다. 순수하게 국민건강을 위해서 말이다. 괜히 근거없는 국수주의, 환상에 젖고, 괜히 들쑤시기 싫어서 방치하면 독버섯과 암덩어리처럼 자라는 법... 이젠 나라에서 나서주고 구조조정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그런 차원에서 연구부터 용역줘서 착수하라. 제대로 효능이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방치할 수는 없지 않는가? 의사들 약쓰고 치료하는 것은 일거수일투족 규제일변도로 나가면서 왜 그토록 한의사들에게만 관대한 것인가? 형평성에도 안맞는다.
그리고 위 보건부 설립이 당연한데도 의사가 장차관다해먹는다고 반대하는것은 뭔 괘변인가? 이는 손가락이 하늘의 별을 가리키는데, 별은 안보고 가리키는 손가락에 때가 묻었다고 비난하는 괘변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