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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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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7.10 08:21
시의 적절한 처사라고 생각한다. 외부 참여 인원에 있어서 최소한 1명은 너무 적다 왜냐하면 사립대학에서는 외부 인사를 최소한의 인원으로 제한하려 할 것이다. 또한 임명권은 사립대학 경영자에게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추천권은 별도화하여 끼리끼리 놀아나는 것을 방지하여야 한다.
기사에서는 솜방망이 처벌 때문에 외부 인사의 참여를 고려했다고 썼는데 이것은 잘 모르는 이야기다. 현재 대부분의 사학은 경영권이 사분 오열 되어 권력 다툼에 몰입하고 있다(대부분의 대학). 권력의 중심에 있는 자들이 반대자들에 대한 공격 및 제거의 수단으로 징계위원회를 악용하는 것이 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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