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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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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7.14 08:29
병원과 학교가 재단은 다르지만 주인은 동일하므로 결국 한집안 내에서 돈을 나누는 일입니다. 병원부채가 많지만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구요.
잘 해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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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07.14 08:31
그니까 기여금이라는 게 의대교수 봉급이었네.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장사꾼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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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얘기 07.14 08:35
명지병원은 교수급여,실습비로 어차피 나가는 돈을 서남대 투자금에 책정할거고 3년만 그냥 굴리면 300억 투자했다고 할 수 있는거지..어차피 들어갔다 나온돈으로 기부,투자했다고 할 수 있고 시간만 보내면 명지병원이 서남대 채권자가 되겠지...그냥 앉아서 대학을 먹을 수 있으니까 애초 선정작업때 부터 다들
뛰어든거지 그 생각으로 들어온거지 이제와서 몰랐다는 듯이 뭔 뻘소리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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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 07.14 08:51
800병상대 병원이 총부채가 2,670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이 매년 100억대 이상씩 적자가 발생한다면 재무구조상으로는 회생이 불가능한 병원이라고 판단되며, 외부에서 재정지원자를 물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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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07.14 09:09
부채가 장난아닌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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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07.14 10:51
학교와 병원이 어떻게 주인이 같나요? 학교는 관선이사체제이고, 병원은 엄연히 이왕준건데.. 서남대는 명지병원이 수도권이고 규모가 크니까 거기를 선정한건데.. 명지병원 의사들이나 다름없는 임상교수들의 급여를 서남대가 지급한다면 예수병원때보다 못한건데.. 이런식이면 기여금으로 서남대 재단을 흡수하겠다는 것부터가 법원에서도 인정못받을 가능성이 크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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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다 07.14 11:32
늑대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더니...
지금이라도 예수병원으로 돌아가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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