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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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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얘기다. 07.14 23:20
좋은 기사는 댓글하나 안달더니 좀 불안하네 어쩌네 이런기사에는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리다니 정말 우리나라 국민성이 의심스럽네요...안타깝습니다. 이런맘을 돌려서 긍정적인 힘을 모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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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7.14 23:21
이제 서남대 좀 풀이나 싶었는데...
지독히도 복도 없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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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 07.15 00:00
순수한 마음과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잘 풀리리라 믿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다시 화합할 수 있는 모든 구성원이 동의 할 수 있는 좋은 방향을 찾고 진행 되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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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07.15 04:40
명지병원이 어떤방식으로 투자를 하던 기부를 하던 교수협의 지지를 받고
이사회를 거쳐 선정된만큼 지켜보는게 당연하다.적자가 많건 적건 투자금을 만드는 부분은 명지가 알아서 할일이고 지금와서 협약이 의심스럽다 어쩌다하는건 처음 맺을때 제대로 꼼꼼하게 정하지 못한 본인들 잘못이다. 이제와서 불공정 운운하는것 자체가 멍청한 소리고 구성원들이 얼마나 무능한가 대외적으로 확인 시켜줄 뿐이다.
또한 협약서를 수정하건 말건 명지병원이건 예수병원이었건 일부 학과와 교직원은 구조조정 대상이 될것이고 이는 거스를수없는 자본주의 논리이다. 명지가안정적으로 투자를 한다해도 구조조정없이 살아날수 없고 이것을 받아들이기 힘든 일부 구성원들은 지금 협약서에 의문을 품고 이사회와 명지에 요구를 하겠지만 그 사람들이 원하는것은 서남대 회생이지 구성원 밥그릇 지켜주기가 아니므로 이런 일부의 우려까지 수렴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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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7.15 10:10
댓글들 보니, 명지병원 총무과 직원들 총 출동했나봐..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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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와 친구 07.15 17:33
왜 그러시죠?
명지병원..여자이순신이 있는 병원이죠..
전하 저에게는 13척의 배가 아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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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여자이순신이 있는 병원이죠 07.15 18:27
홍보전문이죠.. 메르스로 다른병원들 죽어나가는데. 홍보질이라니.
욕 많이 드셨죠.. 일반인은 대단하구나 하겠죠. 의사이기전에 장사꾼의 냄새가 너무싫어...언론만 보면 대한민국 최고병원으로 착각할겁니다.
매출액 배이상 대출받는방법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1200억에 2600억 .은행장 구어삶으면 될나나.. 아무튼 대단한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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