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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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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배후는 07.16 23:04
이글 쓴분, 예수병원이 120억 지원했다는 것은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나요? 아마 임상의사들 급여를 말하나 본데, 그건 그렇게 계산할수없는 돈이지요. 물론 고마운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배후를 따질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사랑으로 더 좋은 여건을 찿아간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게 예수님 이름 쓰는 병원의 태도가 아닐까요. 그리고 애초에 서남대 의대 인수할 욕심으로 도와주는 척 한 것은 관련된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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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lsrl 07.16 12:57
의료계열이 아닌 일반과는 구조조정은 확실하죠. 왜냐면 남원까지 올 학생이 거의 없어 정원을 채울 수 없으니까요. 일반 계열 교수님들의 심정이야 이해하지만 명지 병원이 의료계열 학생들에게는 좋은 실습 장소가 되겠죠. 간호, 물리치료, 임상병리 등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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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는 07.16 00:55
지난 2년6개월간 단 한푼도 서남대로 부터 받지않고 학생들 임상교육시켜준 고마운 예수병원에서 왜 120억원 이상씩을 들여가면서 학생들을 명지병원으로 옮겼는지부터 밝혀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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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07.16 00:48
서남대는 어찌 그리도 운도 따르지 않을까??
차라리 순천대나 목포대 TO로 넘어가는 것이 순리 아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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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병원 07.15 22:43
울 동네 병원이라 그냥 검색창에 쳐봤는데... 그치만 내가 아는 명지병원은 먼가 다르다. 아니 원래는 안그랬는데 몇년전부터 달라졌다. 이 병원은 환자가 정말 수술이 필요할때 수술을 권하고 환자에게 맞는 약을 소신있게 처방한다. 물론 타병원에서와 같은 약을 처방하긴 하지만 그것 역시 자신의 생각을 환자 입장에서 분명히 말해 주었다.
둘째 아이 이곳에서 사시수술을 받았고
몇년째 아이들 데리고 한달에 못해도 한 번 이상은 꼭 가는 내가 본 명지병원은 장사꾼의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다.
오히려 장사엔 관심없고 환자를 생각하는 그런 병원이다.
메르스때문에 난리였을때도 그 크다는 삼성병원도 음압병실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 했는데 이곳은 시설비를 투자해서 보유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역시 그럴줄 알았다는 생각을 했다.
명지병원이 얼마의 빚이 있는지 나로선 모르지만 정말 기부라도 하고 싶은 병원이다. 꼭 필요한 병원이고 올바른 인성을 갖고계신 의사선생님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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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의대 07.15 18:38
서남대 의대......지역 국립대에 의대 TO 반납해야될 거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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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여자이순신이 있는 병원이죠 07.15 18:27
홍보전문이죠.. 메르스로 다른병원들 죽어나가는데. 홍보질이라니.
욕 많이 드셨죠.. 일반인은 대단하구나 하겠죠. 의사이기전에 장사꾼의 냄새가 너무싫어...언론만 보면 대한민국 최고병원으로 착각할겁니다.
매출액 배이상 대출받는방법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1200억에 2600억 .은행장 구어삶으면 될나나.. 아무튼 대단한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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