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이 어떤방식으로 투자를 하던 기부를 하던 교수협의 지지를 받고
이사회를 거쳐 선정된만큼 지켜보는게 당연하다.적자가 많건 적건 투자금을 만드는 부분은 명지가 알아서 할일이고 지금와서 협약이 의심스럽다 어쩌다하는건 처음 맺을때 제대로 꼼꼼하게 정하지 못한 본인들 잘못이다. 이제와서 불공정 운운하는것 자체가 멍청한 소리고 구성원들이 얼마나 무능한가 대외적으로 확인 시켜줄 뿐이다.
또한 협약서를 수정하건 말건 명지병원이건 예수병원이었건 일부 학과와 교직원은 구조조정 대상이 될것이고 이는 거스를수없는 자본주의 논리이다. 명지가안정적으로 투자를 한다해도 구조조정없이 살아날수 없고 이것을 받아들이기 힘든 일부 구성원들은 지금 협약서에 의문을 품고 이사회와 명지에 요구를 하겠지만 그 사람들이 원하는것은 서남대 회생이지 구성원 밥그릇 지켜주기가 아니므로 이런 일부의 우려까지 수렴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