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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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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이라.. 07.16 08:59
생동성 시험이 그거 아닌가? 대상자 6명 약 먹여보고 대충 설문조사하는 그거? 그거보다는 차라리 대통령 지지도 여론조사가 더 정확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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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복지부 07.16 09:56
약사가 환자 보는게 아니잖아. 의사는 다른 약을 써도 진료를 하면서 환자를 보니 상태변화를 알 수 있지만 약사는 조제만 하는데 왜 권한만 가져가려고 하나?? 고혈압 환자가 약바꾸고 혈압올라가면 약사님 대체조제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의사가 약 용량을 늘려야 하나? 복제약간 약효차이는 오리지날과 복제약 사이의 약효차이와는 명확히 별개의 것인데 왜 이렇게 무리를 하면ㅅ니까지 약사님들 퍼주기를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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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들 07.16 14:20
의약분업의 원칙이 대체조제 금지 아니었던가?

그걸 복지부에서 먼저 파기하고 대체조제를 장려하는 마당에

의약분업의 원칙을 의사들만 지킬 필요는 없다.

이제 의약분업은 깨졌다

이래도 가만히 있는 의사들만 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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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 07.16 14:59
앗 뜨거라 외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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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로비 07.16 16:12
공무원들이 약사들의 로비력에 약한 것 같아요. 슬픈 현실..
그렇다고 의사들이 단합이 되는 것도 아니고... 더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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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초사 07.17 13:58
약을 써도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의사는 고민을 합니다
약 선택을 잘못한것일까 약을 빠구어요 볼까
이제는 하나더 고민을 해야합니다
약국에서 엉터리 약을 준 것은 아닐가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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