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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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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이라 07.17 22:46
전북도민이 서남대에 뭘 해준게 있다고 보은이라니. ㅎㅎㅎ 헛웃음이 나오는 구려. 그리고 한번 말해봅시다. 학생도 없는 일반학과 그럼 그걸 어떻게 유지시킨단 말이오. 실제 간호과와 물리치료를 빼면 스스로 생존할 학과는 서남대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살리란 말이요. 전북도민 한가정 한명의 학생 서남대에 보내기 운동이라도 하던지요. 학생이 없는데 학과나 교수나 어떻게 존재한단 말인가요. 제발 그 방법 알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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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인 07.17 22:50
명지병원도 정말 홍보할 것이 이렇게 없나요? 안덕선원장 와서 세미나 한번 한걸 무슨 의학교육혁신자문세미나 라는 둥뭐라는 둥. 그걸 보도 자료 돌리는 것 하고. 한심하오. 정말 이제 이런 시덥쟎은 홍보 그만하고 정말 제대로 일 좀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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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17 23:32
오늘도 명지병원 총무과 직원들 총동원했나보네...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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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다.. 07.18 00:41
남일에 참 관심들도 많다.. 남 잘되는얘기는 꼴뵈기도 싫고
남욕하는데는 일등인 개한민국 개백성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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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서 확인 07.18 19:36
http://cafe.daum.net/snproa

서남대 명지 협약서,,,, 돈벌기 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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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의미없네 07.18 19:53
http://cafe.daum.net/snproa
->> 예수병원 싫다고 난리치더니 이제와서 모여서
요러고 앉아 있네 ㅋㅋ 맹한 사람들 구조조정 당해도 싸네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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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교수협의회 07.18 21:49
정말 제 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있다. 저런 사람들이 교수라면 그 대학은 문닫는 것이 정상이다. 아무 할일도 못하고 학생도 하나도 없는 학과 교수들이 그래도 교수랍시고 명지병원에서 돈만 내서 월급이나 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총장이란 사람은 인적 청산이 없다고 약속이나 하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참 한심한 인간들이다. 당신들 월급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학생들 교육이 제대로 되도록 신경써세요. 사이비 단체나 만들어서 떠들고 있으니 학교가 발전하겠나요. 충원율 10%대의 학교가 학교인가요. 그나마 의학보건계열이 있어서 그렇지 당신들 소속된 학과는 교수수 보다 학생수가 많다오. 제발 정신들 차리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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