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 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있다. 저런 사람들이 교수라면 그 대학은 문닫는 것이 정상이다. 아무 할일도 못하고 학생도 하나도 없는 학과 교수들이 그래도 교수랍시고 명지병원에서 돈만 내서 월급이나 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총장이란 사람은 인적 청산이 없다고 약속이나 하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참 한심한 인간들이다. 당신들 월급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학생들 교육이 제대로 되도록 신경써세요. 사이비 단체나 만들어서 떠들고 있으니 학교가 발전하겠나요. 충원율 10%대의 학교가 학교인가요. 그나마 의학보건계열이 있어서 그렇지 당신들 소속된 학과는 교수수 보다 학생수가 많다오. 제발 정신들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