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가는 만병통치약이다 - 평가를 통해 사망율까지 낮출수 있다고 본다, 평가는 의술보다 약보다 더 위대하다
2. 심평원이 보험자다 - 의료구매자를 자청하며 보험자인척 한다, 공단은 그냥 물주일 뿐이다.
3. 국가 의료 재난은 남의 일이다 - 메르스로 모든 의료체계가 마비되었는데..보건의료 공공기관인 심평원은 직원몇명 파견보내고 놀았다다. 한일이 없었다.. 메르스는 딴나라 일이다.
진짜 ㅈㄹ 하구있네
이소리밖에 할말이 없다
재입원사례 분석이 얼마나 힘든 것인데 청구자료만 가지고 결과를 낸다는 말인가?
진료기록을 봐도 분석하기 어려운 것이 계획에 없는 재입원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은 진료기록도 완벽하지 않다
의사가 기록을 보고 판단해도 어려운 것을 청구데이터만 가지고 분석결과를 내고 그에 따라 병원줄세우기를 한단말인가?
그리고 심평원이 왜 병원 질평가를 하는건지?
심평원은 건강보험진료비심사가 그 설립목적 아닌가?
당하는 병원도 기가 막히지만
심평원은 법이 정하는 업무나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