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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정보 07.27 09:51
지속가능경영 윤리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은 1955년 전쟁고아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설립된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다.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신뢰받는 병원’의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 이는 지역주민들의 평판에 고스란히 나타난다. ‘병을 잘 고치는 병원, 좋은 약을 쓰는 병원, 정직한 진료를 하는 병원’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정성 평가에서 급성기 뇌중풍(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고관절치환술, 5대 암 및 폐암, 그리고 췌장암 등 주요 암 치료 부문에서 1등급을 받아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고위험 중증질환에 대한 높은 의료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아 경기 서북부권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상급종합병원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의 대형병원과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며 지역 중심 거점병원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와 진료시스템으로도 유명하다. 정확한 진단과 정밀한 치료를 위해 3T(테슬라) 자기공명영상(MRI) 장치를 도입했고, 640슬라이스(Slice) 채널 최신 컴퓨터단층촬영(MSCT)장비, PET-CT, 4세대 로봇수술 장비 등 최신 의료장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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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07.27 09:45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201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23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이 행사는 인천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주최로 2014년 한 해 동안 인천지역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눔 활동에 함께한 기업과 단체, 개인 20명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장상,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등이 수여됐다.

개원 60주년을 맞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평소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어려운 이웃 돕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숭고한 이웃사랑을 솔선수범함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우리 인천성모병원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모든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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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07.27 09:43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 공채된 영광스러운 신입 인재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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