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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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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07.29 08:13
동상이몽.....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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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 07.29 15:26
교직원들이 환자, 보호자 등 모든 내원객을 대상으로 직접 부채를 나누어 드리며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내원객들의 협조와 격려 덕분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청정병원'으로 남을 수 있었다는 뜻의 감사 표시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신뢰와 사랑을 지키겠다는 다짐의 표시이기도 하다.

부채를 받은 한 내원객은 부채에 달린 효자손을 직접 시연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내고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역 중심 대학병원으로서 최상의 진료 서비스와 함께 감염관리 및 환자안전을 우선시 해왔으며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하여 한 층 더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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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2 07.29 15:28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최근 인천시청에서 열린 201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개원 60주년을 맞은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 행사를 위한 기부 등 이웃사랑을 실천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학노(몬시뇰)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모든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경일 기자 ki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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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07.29 15:33
60년 이어온 생명존중 정진 높은 평가 받아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가톨릭 인천성모병원이 ‘2015 대한민국 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대상 윤리경영 분문에 수상했다.

대한민국 경영대상은 한국소비자학회,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고용노동부가 주최 및 후원하며 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 최종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으로써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생명존중의 가톨릭 이념을 실천해온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및 유방암·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와 고관절치환술·위암·췌장암 진료량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위험 중증질환에 대한 진료를 잘 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이 높은 것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됐다.

또한 인천성모병원은 지역 주민 행사 및 건강 강좌에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유지를 위해 병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환자분들이 다른 곳을 찾지 않더라도 충분히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의료 기관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 가정 간호, 호스피스 사업을 지속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도 꾸준히 하며 이념 실천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교직원들에게는 이념 실천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이학노 몬시뇰 인천성모병원 원장은 “인천 대표 의료기관으로써 최고의 임상진료 역량을 갖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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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07.29 15:50
무한경쟁시대에 인천성모병원처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어찌 살아남겠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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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07.29 15:56
노조없는 성대의대 삼성의료원이 병원계에서 1~2위 달리는 이유를 알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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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인 07.29 17:08
그래서 노조가 주장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요점은 없고 그저 노조탄압.... 민노는 뒤에서 조정하지 말고 제대로 된 노조활동을 하기 바랍니다.
인간 다단계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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