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1. 경영방식을 둘러싼 노사 간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 그대들의 사사건건 발목잡기의 산물인 듯…
2. 2005년부터 인천교구에서 병원 경영을 맡은 후 지나치게 수익성을 추구한다?
- 경영정상화를 위해 뼈를 애는 노력을 그 때부터 하지 않았다면 지금 전국병원명부에서 인천성모라는 이름은 아마 찾을 수 없을 것이며, 경영의 효율화와 수익성 추구가 어떻게 다른 것인지 더 알아보시고 논하셔야 할 듯…
그리고 그대들은 경영정상화를 위해 보태준 것이 하나라도 있나? 보태주는 것은 기대하지도 않지만 발목에 생긴 그대들의 손자국은 다 어떡할 건데…
3.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상의 “중점진료지표현황” 공개?
- 경영지표 공유를 통해 투명경영의 기조를 추구하고, 응급환자 대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의료진과 공유하여 응급환자 적체현상을 줄이고자 시행하는 제도인데… 보는 시각도 가지가지…
4. 직원들은 실적에 대한 압박으로 두통이 생겨 일하기 힘들 정도?
- 사실과 달라도 너무 다른 본인의 주관적 표현 아닌가?
근거를 좀 제시하시지…
그대들은 경영에 도움을 준 적이 한 번이라도 있나 모르겠네...
그대들이 일반 교직원들의 두통 유발 인자인 듯…
5. 환자유치를 위해 길거리 홍보에 동원되었다?
- 이것도 기본적인 홍보활동에 대한 본인의 주관적 표현…
그대들은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를 병원으로 동원시키느라 참 노력 많이들 했지…
6. 과도한 수익성 추구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의사가 결국 병원을 떠났다?
- 부속병원간 교원 이동에 해당되며, 승진인사와 연관된 것일 텐데…
해석도 참 이상한 쪽으로 하시네…
8. 2005년 이후 조합원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 요즘 시대에 노조 탈퇴를 강요할 수도 없는 일이고…
남 탓 하지 말고 그대들의 병원장 구급차 감금사건, 병원장에 대한 노조지부장의 각목 난동사건, 철제 drill 난동사건, 환자 급식 중단사건 등 헤아릴 수 없는 그대들의 비상식적이고 폭력적인 모습에서 그 이유를 찾아보시길…
9. 고발자로 지목되어 병원으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
- 주장은 자유이지만 그대의 마음은 몹시 괴로웠고 발도 엄청 저렸겠지…
10. 노조를 탄압해도 노조는 결코 죽지 않는다?
- 탄압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죽지 않겠지만, 그대들의 역할이 노사상생을 추구하지 않으면 공감하기 어려울 듯…
11. 병원측 관계자는 노조 주장에는 허위 내용을 진실처럼 얘기하는 것이 상당부분 있고, 노조가같은 주장을 되풀이하며 언론플레이를 하여 병원이 오히려 약자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 전적으로 맞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