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환자입니다. 간과 페로 전이되서 항암을 일주일에 한번씩 하고있는 중입니다.
한주는 두가지 항암치료를 같이 하고있고요, 그 다음주(일주일후)에는 표적치료 항가지만 하고있습니다. 리고 그 다음주 (일주일 후 )는 함암을 하지않고 쉬는 주 입니다. 그러니까 두주는 항앙치료를 한 후에 한주를 쉬는 치료를 하는 환자인데요 , 오늘 표적치료만 하고온 날 입니다. 그런데 오는 베란다 바닦에 두었던 쇠붙이 종류의 낫을 발맡에 있는걸 보지못하고 그만 상처를 입게됬습니다. 한참 지나고 보니 피엉이 들었있고 찔린곳이 구멍이 조금나서 피도 좀 나왔다가 말라있더라구요. 항암 후유증으로 발의 감각이 둔해서 피가 나온것도 몰랐습니다. 늦게나마 발견했지만 파상풍 걱정이 됩니다. 암이 걸리기 전 아주 오래전에 파상풍 주사를 맞아본적이 있긴한데 10년 아니 20년은 되지않나 생각이 됩니다. 현제 제가 불안한것은 항암치료중에. 파상풍 주사를 못맞는건 아닌지 , 치료가 어려운건 아닌지 더 안조아 지는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 입니다 . 참고할 수 있는 소중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