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의 간호인력 허위신고는 건강보험료를 부당하게 취득해 운영 적자를 면하려는 서울백병원의 도덕적 해이와 의료 관리당국의 허술한 관리체계가 빚어낸 사건이라는 것이 의료계 평가다.
서울백병원은 만성적인 적자로 폐원설 까지 나온 의료기관이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백병원의 지난 10년간 누적적자는 약 14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는 서울백병원이 △2011년 122억원 △2012년 138억원 △2013년 299억원 △2014년 1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있다.
적자 누적으로 일각에서 폐원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최석구 서울백병원 원장은 지난 5월 인제대학교 재단 임시이사회에서 '서울백병원 경영개선 자구책'을 발표, 2016년 회계연도에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내놓기도 했다. 인력 10% 감소 등 구조조정안이었다....
서울백병원의 간호인력 허위신고는 건강보험료를 부당하게 취득해 운영 적자를 면하려는 서울백병원의 도덕적 해이와 의료 관리당국의 허술한 관리체계가 빚어낸 사건이라는 것이 의료계 평가다.
서울백병원은 만성적인 적자로 폐원설 까지 나온 의료기관이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백병원의 지난 10년간 누적적자는 약 14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는 서울백병원이 △2011년 122억원 △2012년 138억원 △2013년 299억원 △2014년 1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있다.
적자 누적으로 일각에서 폐원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최석구 서울백병원 원장은 지난 5월 인제대학교 재단 임시이사회에서 '서울백병원 경영개선 자구책'을 발표, 2016년 회계연도에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내놓기도 했다. 인력 10% 감소 등 구조조정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