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은 의대정원을 대폭 늘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간호대 정원은 그렇게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늘려놓고 의대는 정원늘리기를 꺼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의사를 몸값떨어질까봐 그러시는건지
의대정원을 획기적으로 늘려서 의사인력이 필요한 곳에 충분히 공급
되도록하고 그중에 실력있고 유능한 의사들만 대우받을수 있도록 하면됩니다. 의사라고 다같은 의사가 아니듯이요
그러면 저절로 의사들도 의사면허증만으로 끝이 아니라 경쟁체제속에 다른의사보다 대우받기 위해서 여러면에서 노력하게 될겁니다.
국민들은 자기 돈내고 진료받으면서 인성이나 실력면에서 좀더 유능한 의사들에게 진료받을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간호사간에 그리고 조무사간에도 역할구분을 명확히 해야합니다.
조무사가 간호사역할 하지못하도록 옷이나 명찰등으로 구분을 명확히 해서 환자들도 쉽게 알아볼수 있게 해야합니다.
환자들이 간호사라고 착각하지 않도록요.
어떤사람이 무섭게 조무사에게 간호를 받고 싶을까요?
같은 의료인으로서 의사들이 간호사를 지휘감독한다는 것도 착각입니다.
의사가 처방권이 있다고는 하지만 간호사는 처방을 수행하면서도 의사와는 다른 독자적인 고유의 영역이 있습니다.
그러니 조무사 지휘감독권은 간호사가 갖는게 맞습니다.
간호사는 조무사를 지휘감독할 지식과 능력이 있습니다.
단순이 욕심의 잣대로만 판단을 하다보면 환자들이 위험해지게 됩니다.
의사, 간호사 서로고유의 영역을 존중해주고 의료인으로서 협력하는 자세를 갖지 않고 이기적인 모습만 보인다면 갈등만 커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