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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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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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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19:39
간호사 한명이 50명의 환자를 돌보는 현실을 고쳐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선진국 수준으로 간호인력을 늘려야 환자도 더 안전하게 됩니다.
영리병원 도입반대, 돈벌이 병원에 반대하자는 노조 주장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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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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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13:55
국민보건차원에서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서 의료현장에서 시위하고, 확성기 틀어대고, 분탕질쳐대는 이권노조, 사이비노조에겐 정부가 공권력을 동원해 강력하게 철퇴를 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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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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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11:34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의사들의 인술과 간호사들의 손길로 하루하루 연명하는 환자들과 그 가족의 입장에서 병원 주변에서 조폭들처럼 구호외치고, 확성기틀고, 분탕질키는 모습을 보면, 어제 먹은 것이 넘어올 정도로 역겹다.
제발 의료현장에서 환자를 볼모로 분탕질하는 작태는 그만두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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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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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11:11
우리나라 병원은 모두 대대기업인 의료 보험 공단과 보건 복지부의
힘 없는 하청업체 일뿐 , 그 이상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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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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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10:20
그래 투쟁들해라.
의료계에 취직되어, 환자 호주머니 털어 배가들 부른 모양이로다. 의료수가 현실화하고, 의료영리법인 도입하고, 원격진료 제도화하자고 투쟁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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