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제대혈음ㄴ행에서 하는말은 공여제대혈 인수한 창원의 모산부인과 의사가 공여제대혈 폐기처분 나니까 가족제대혈 씹어서 소송 유리하게 할라고 했고 그 병원 간호사들이 인터넷에 편집된 자료 퍼뜨린거다. 공여제대혈/시민단체는 병원에 리베이트를 주고 직원을 파견해서 영업하고 가족제대혈의 희박한 사용확률을 알리지 않고 과장광고로 속여서 계약했다. 이말이죠.
그리고 정부에서는 가족제대혈 사용확률 0.07% 기증제대혈 사용확률 1.79% 기증제대혈 활성화에 노력중이다. 공여제대혈은 기업이 소유권을 행사하고 있어 문제되기때문에 허락 못한다. 기존 보관제대혈 품질관리도 안되어 폐기하라. 공여제대혈 인수한 의사는 돈 날라가니 죽기살기로 덤비는거 이렇게 해석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