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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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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다.. 09.11 13:06
대응가치가 없다.. 사용하면.. 뭔하냐.. 치료는 ? 음기가 모자르다 할건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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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어울린다! 09.11 12:47
의학과 한의학의 본류와 탄생시 본류철학이 근본적으로 다르거늘, 왜 저런 얼토당토한 주장을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분명한 것은 진맥보는 한의사는 어울려도 X레이보고 초음파 보는 한의사는 그림이 이상하단 말이다. 결국 오진율도 올라가고 불필요한 검사도 늘어나고, 아니면말고 식으로 이상하면 다 정형외과, 내과, 외과 같은데로 다시 보낼거고, 결국 이중진료, 이중검사로 인해 국민의료비 증가는 불을 보듯 뻔하게 될 것이다. 왜 정부,의회는 자꾸 자충수를 두려고 하는가? 국민의료비 증가는 극도로 싫어하면서 말이다. 결국 정부, 국민 모두 손해보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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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이 09.11 11:44
환자 불편해소 정도의 명분으로 면허의 근간을 흔들면 안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경찰이 검찰해도 되고, 약사도 의사하고, 보좌관도 국회의원 하면 되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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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과학화는 09.11 11:42
현대의학이론에 입각한 기성제품을 허용하면서 면허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초음파든 x-ray 든 한의학적 이론에 근거해 만들어 쓰면 되는데. 이론에 근거해서 만들수 없다면 그게 어디 과학에 입증한 학문이라고 하기가 문제의 소지가 있어 학문의 존폐 자체를 생각하는 의료일원화를 먼저 논의하는게 순서고, 이걸 그냥 정치적 논리로 허용하면 의사들도 또 억울하니 파업등으로 사회적 혼란을 유발할수 있는데 그게 바람직 하진 않을 것 같네요 , 사회가 자꾸 원칙을 어기는 쪽으로 가면 사회적 혼란과 문제가 더 크게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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